
'이편한세상 헤이리’ 아파트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동·호수 지정 선착순 분양 중이다. ‘대림 이편한세상 헤이리’는 DL건설이 경기도 파주시에 공급하는 첫 번째 아파트로 수도권에서 희소성 높은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신규 단지다. 파주 '대림 이편한세상 헤이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총 1,05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로 △84㎡A 537가구 △84㎡B 520가구로 선호도 높은 84㎡ 단일면적으로 이뤄졌으며, 입주는 2025년 5월 예정이다. 현재 선착순 분양 중으로 청약 통장 유무, 거주지역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계약이 가능하다. 선착순 계약조건은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계약금 중 5% 무이자 대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과 함께 발코니 확장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편한세상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적용되며, 전세대 남향위주 단지 배치로 통풍과 환기가 우수하고, 복도 팬트리와 현관 대형 팬트리 등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실내 놀이터, 라운지카페, 비즈니스홀, 독서실, 방과후교실, 선큰광장 등이 갖춰진다. 교육여건으로는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탄현초 병설유치원(공립)이 마련되며, 도보거리에 탄현초, 탄현중 등이 위치하고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단지 인근에 GTX-A노선 운정역이 위치하며, 대화~금릉 연결 3호선(일산선) 파주 연장 사업,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다양한 교통 호재가 예정되어 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는 반경 500m 내에 하나로마트, 탄현종합복지회관, 탄현면 행정복지센터 등이 위치하며, 헤이리예술마을, 사파리체험테마파크, 파주프리미엄아울렛 등 쇼핑·문화시설과 통일동산, 보현산, 소울원, 임진강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서울 아파트 뿐만 아니라 경기도, 인천 등 수도권 지역 아파트 전세, 월세, 매매 가격이 급락하면서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늘고 있으나, 파주는 GTX-A노선 개통시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는데 반해 가격 메리트가 있어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말했다.